괜찮은집
내돈을 들여서라도 알리고싶은 좋은가게소셜 카테고리 46위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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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자
- 맹글러
토스에서 보기
리뷰 (1)
- 5.09월 22일 · 김*현
안녕하세요, 괜찮은집을 만든 주식회사 맹글러입니다. 「어디 괜찮은 집 없나」, 「괜찮은 집 좀 소개시켜 줘」. 그때의 괜찮은 집은 유명한 집이 아닙니다. 믿음이 가는 집, 지인을 데려가도 부끄럽지 않은 집입니다. 저희도 장사를 하다 보니 이런 전화를 하루에 서너 통씩 받습니다. "사장님, 조회수 올려 드려요." "리뷰 많이 달리게 해 드려요." 조회수와 리뷰는 잘해서 따라오는 결과여야 하는데, 어느새 그게 목적이 되어 있었습니다. 정작 소개할 만한 집 사장님들은 그런 전화를 받을 틈도 없이 묵묵히 일만 하십니다. 그래서 그 집을 다녀온 사람이 제 돈을 들여 대신 알려 주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주변에 감동받았던 가게, 조용히 잘하는 가게가 있으시면 추천해 주세요. 돈을 들인 마음은 흉내 낼 수 없으니까요.



